오버냐 언더냐... 그게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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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보면서 오버냐 언더냐 고민하다가 결국 침대랑 내 한숨만 오버된 풍갓풍이 왔습니다 ㅋㅋ
점수 많이 나올 것 같다가도 갑자기 양 팀 투수 호투하면 ‘아 이거 언더인가?’ 싶고, 또 막상 언더 점 쳤는데 역전 홈런 나오면 ‘아이씨 오버였네!’ 하게 되고.
요즘은 그냥 ‘오버든 언더든 오늘은 내 맘대로 안 돼!’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요. 배팅판 앞에서 뇌가 스탑할 때마다 ‘야, 그냥 즐겨라’ 이 말만 되뇌면서요 ㅎㅎ
근데 가끔씩은 진짜 점수 적당히 터지는 경기 만나면, 이게 무슨 기적인가 싶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오버도 칠 맛 나고, 언더도 짜릿하고… 결국 다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오버냐 언더냐 고민할 때 딱 풍갓풍한테 연락해서 ‘야, 그냥 웃자’ 이 한마디만 해도 맘 편해질 걸요? ㅋㅋㅋ
점수 많이 나올 것 같다가도 갑자기 양 팀 투수 호투하면 ‘아 이거 언더인가?’ 싶고, 또 막상 언더 점 쳤는데 역전 홈런 나오면 ‘아이씨 오버였네!’ 하게 되고.
요즘은 그냥 ‘오버든 언더든 오늘은 내 맘대로 안 돼!’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요. 배팅판 앞에서 뇌가 스탑할 때마다 ‘야, 그냥 즐겨라’ 이 말만 되뇌면서요 ㅎㅎ
근데 가끔씩은 진짜 점수 적당히 터지는 경기 만나면, 이게 무슨 기적인가 싶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오버도 칠 맛 나고, 언더도 짜릿하고… 결국 다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오버냐 언더냐 고민할 때 딱 풍갓풍한테 연락해서 ‘야, 그냥 웃자’ 이 한마디만 해도 맘 편해질 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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