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홀린 듯 끄적이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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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와서 핸드폰 들고 이리저리 뒤적이다가 덕분에 ‘커피’ 한 잔이랑 대화하는 기분으로 글 써봄 ㅋㅋ
새벽에 침대 뒤집고 뒤척이다 갑자기 냉장고 속 야식이 은근히 내 절친처럼 느껴진다니까? 근데 먹고 나면 또 칼로리랑 싸워야 해서 이게 무슨 인생이냐 싶음 ㅎ
여러분도 새벽에 이상한 생각만 꼬리에 꼬리 물 때 있지 않음? 그땐 그냥 나처럼 폰에다 잡생각 풀어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다음엔 진짜 좀 자야겠음 ㅠㅠ
새벽에 침대 뒤집고 뒤척이다 갑자기 냉장고 속 야식이 은근히 내 절친처럼 느껴진다니까? 근데 먹고 나면 또 칼로리랑 싸워야 해서 이게 무슨 인생이냐 싶음 ㅎ
여러분도 새벽에 이상한 생각만 꼬리에 꼬리 물 때 있지 않음? 그땐 그냥 나처럼 폰에다 잡생각 풀어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다음엔 진짜 좀 자야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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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의 댓글
-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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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 공감되네요, 저도 그럴 때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