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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내가 왜 지각하는지 알겠다ㅋㅋ

출근길에 내가 왜 지각하는지 알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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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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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마다 지옥철 타는 거 진짜 별로 안 놀라는데, 오늘은 뭔가 심상치 않았다. 지하철 들어오길 기다리는데, 앞사람이 갑자기 휴대폰 떨어뜨려서 다들 한참 낑낑대고.. 겨우 줍고 나니 내 자리 쪽에서 갑자기 ‘삐익!’ 하는 경고음이 울리더라구.

살펴보니 누가 카드 태그 안 하고 그냥 탄 거였음ㅋㅋ 그래서 안내방송까지 나오고, 지하철 내부가 왠지 모르게 긴장감 폭발! 덕분에 몸은 꽉 찼는데 분위기가 더 뻣뻣해지더라고.

퇴근길도 별 다를 거 없더라. 버스 타러 갈 때 시도 때도 없이 신호 바뀌고, 길 건너다가 ‘인천인’ 닉네임처럼 ‘오늘 여기도 막히는구나’ 싶었음. 진짜 하루 종일 출퇴근길만 제대로 풀리면 인생이 반은 편할 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출퇴근 해프닝, 공유해도 공감될 듯! 여러분 출근길 어떤 에피소드 있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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