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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옥철 VS 퇴근길 지옥차, 난 누굴 택해야 하나ㅋㅋ

출근길 지옥철 VS 퇴근길 지옥차, 난 누굴 택해야 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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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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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집 나서면 벌써부터 시작되는 지옥철 대란... 사람 빽빽해서 숨도 못 쉬겠는데 거울 보니까 머리는 왜 그렇게 헝클어졌는지 ㅋㅋ 이게 바로 ‘아침 출근길 패션쇼’인가 싶네요. 특히 오늘은 내 자리가 어디더라? 하면서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다 보니 이미 내 몸은 꽉 찬 전자렌지 안 햄버거 패티 신세가 됐습니다.

퇴근길도 장난 아니죠? 딱 버스에 올라탔는데 매번 헐떡거리는 할머니 옆에 서 있어야 하는 운명이라니… 숨 쉴 구멍이 없어요. '내가 오늘 하루 종일 고생했는데 이게 뭐람' 하는데, 그 순간 옆에 탄 인천인님도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이렇게 고생해도 술 한 잔 생각하며 버티는 거지 ㅎ” 하면서요.

말이 나온 김에, 다들 출근길이냐 퇴근길이냐, 어느 쪽에서 더 많이 하소연하시나요? 저는 솔직히 둘 다 답 없어서 출근길은 조용히 속으로 하소연, 퇴근길은 소리 내서 하소연합니다 ㅋㅋㅋ 아, 오늘도 무사히 회사 가고 집에 가는 그날까지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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