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시켰는데, 내 인생 반전은 배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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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조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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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달앱으로 간만에 치킨 시켰는데, 배달원이 집 앞에 도착해서 문 앞에서 갑자기 한참을 멈췄다?
뭐야? 배달 주소 잘못 찍은 건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내 집 문 번호를 1234가 아니라 2134로 외우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결국 문 앞에서 5분 동안 배달원 아저씨랑 같이 번호 맞춰보고 겨우 찾았는데,
배달원분이 “이런 건 처음 봤어요”라면서 웃으시길래 산불조심으로서도 민망함에 빵 터짐 ㅎㅎ
근데 그분이 더 웃긴 건, 치킨 봉투를 내밀면서 “이건 서비스입니다~” 하면서 깜짝 선물로 콜라도 하나 주심ㅋㅋ
덕분에 배달 사고 덕에 콜라까지 얻어 마셨다! 배달도 맛있고, 배달원 센스도 갑이라 인정...
오늘도 세상엔 재미난 일이 많구나 싶음 ㅋㅋㅋ
뭐야? 배달 주소 잘못 찍은 건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내 집 문 번호를 1234가 아니라 2134로 외우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결국 문 앞에서 5분 동안 배달원 아저씨랑 같이 번호 맞춰보고 겨우 찾았는데,
배달원분이 “이런 건 처음 봤어요”라면서 웃으시길래 산불조심으로서도 민망함에 빵 터짐 ㅎㅎ
근데 그분이 더 웃긴 건, 치킨 봉투를 내밀면서 “이건 서비스입니다~” 하면서 깜짝 선물로 콜라도 하나 주심ㅋㅋ
덕분에 배달 사고 덕에 콜라까지 얻어 마셨다! 배달도 맛있고, 배달원 센스도 갑이라 인정...
오늘도 세상엔 재미난 일이 많구나 싶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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