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내가 먹은 건 ‘도전정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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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 먹었냐고? 솔직히 말하면 그냥 냉장고 앞에서 10분 넘게 멍 때리다가
남은 김밥 조각이랑 라면 스프 조금 넣고 대충 ‘즉석 라면’ 만들어 먹었음 ㅋㅋ
근데 문제는 그 ‘즉석 라면’이 너무 매워서 입 안이 화염지옥...
이때 닉네임 백서가 생각났지. ‘야, 이거 먹다가 화상 입은 거 아니냐?’라고 ㅎㅎ
결국 물 두 컵 들이켜고 겨우 입 헹궜는데, 점심 먹고 나니까 뭔가 불도 지지고,
내 위장은 전쟁터, 근데 이상하게도 배는 또 든든한 아이러니한 상황.
이게 바로 ‘내 점심의 정체성’ 아닐까 싶다 ㅋㅋ
여러분 점심은 가급적 조심히 드시길!
내일은 나도 무난한 김치찌개라도 먹어야겠다...
남은 김밥 조각이랑 라면 스프 조금 넣고 대충 ‘즉석 라면’ 만들어 먹었음 ㅋㅋ
근데 문제는 그 ‘즉석 라면’이 너무 매워서 입 안이 화염지옥...
이때 닉네임 백서가 생각났지. ‘야, 이거 먹다가 화상 입은 거 아니냐?’라고 ㅎㅎ
결국 물 두 컵 들이켜고 겨우 입 헹궜는데, 점심 먹고 나니까 뭔가 불도 지지고,
내 위장은 전쟁터, 근데 이상하게도 배는 또 든든한 아이러니한 상황.
이게 바로 ‘내 점심의 정체성’ 아닐까 싶다 ㅋㅋ
여러분 점심은 가급적 조심히 드시길!
내일은 나도 무난한 김치찌개라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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