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뭐 먹었냐고? 그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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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었냐고 물어보길래 자신 있게 말했죠. “볶음밥!”
근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밥은 있는데 볶은 흔적이 없음… 그냥 하얀밥에 당근이랑 양파만 살짝 얹혀 있었어요 ㅋㅋㅋ
같이 밥 먹던 친구가 “이게 볶음밥이냐 그냥 야채밥이지” 하길래, 난 의지의 한국인답게 숟가락 들고 으쌰으쌰 볶음밥 만들기 도전!
근데 실패해서 밥알이 골고루 돌아다니는 ‘반조리 볶음밥’ 완성… 풍갓풍 닉네임 달 만하더군요.
결국 짜장 소스 붓고 ‘짜장밥’으로 변신해서 오늘 점심 해결했습니다.
다들 점심 뭐 먹었냐고 묻는 사람 있으면 “볶음밥, 근데 볶음은 안 됨”이라고 해주세욬ㅋㅋㅋ
근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밥은 있는데 볶은 흔적이 없음… 그냥 하얀밥에 당근이랑 양파만 살짝 얹혀 있었어요 ㅋㅋㅋ
같이 밥 먹던 친구가 “이게 볶음밥이냐 그냥 야채밥이지” 하길래, 난 의지의 한국인답게 숟가락 들고 으쌰으쌰 볶음밥 만들기 도전!
근데 실패해서 밥알이 골고루 돌아다니는 ‘반조리 볶음밥’ 완성… 풍갓풍 닉네임 달 만하더군요.
결국 짜장 소스 붓고 ‘짜장밥’으로 변신해서 오늘 점심 해결했습니다.
다들 점심 뭐 먹었냐고 묻는 사람 있으면 “볶음밥, 근데 볶음은 안 됨”이라고 해주세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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