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옥철,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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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평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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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지하철 타고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도 못 디딜 지경이더라고요. 옆에 있는 아저씨랑 어깨 부딪혔는데,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도 힘내자’ 한마디 나누니까 갑자기 동지애(?) 생기는 거 있죠 ㅋㅋ
그런데 오평파가 이럴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릴 역 가까워질 때쯤 갑자기 문 쾅 닫히면서, 아뿔싸! 내리려던 문이 아니라 반대편 문이 닫힘 ㅋㅋㅋ 다들 ‘어이쿠’ 하면서 다시 안으로 들어가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늦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더 밀리고 ㅠㅠ
퇴근길마다 느끼는 건데, 이게 운동이냐 스트레스냐… 내일은 좀 덜 힘든 날이길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퇴근길 지옥철, 힘내세요! ㅎㅎ
그런데 오평파가 이럴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릴 역 가까워질 때쯤 갑자기 문 쾅 닫히면서, 아뿔싸! 내리려던 문이 아니라 반대편 문이 닫힘 ㅋㅋㅋ 다들 ‘어이쿠’ 하면서 다시 안으로 들어가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늦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더 밀리고 ㅠㅠ
퇴근길마다 느끼는 건데, 이게 운동이냐 스트레스냐… 내일은 좀 덜 힘든 날이길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퇴근길 지옥철,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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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백서님의 댓글
-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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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에서 만난 작은 위로가 참 소중하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