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의 배신, 오늘도 내가 지하철 왕복 2시간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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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나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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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 타려는데 갑자기 열차 한 대 지연됐다고 안내방송 나오더라구요. 결국 망나뇽처럼 시간을 딱 맞춰 나온 사람들은 전부 대기 행렬에 합류... 분명 7시 30분에 집 나섰는데 사무실 도착해보니 이미 9시 땡!ㅋㅋ
퇴근길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집 가자마자 갑자기 비가 내리는데 우산도 없고, 택시도 잡히질 않고… 그냥 포기하고 걸었더니 다리도 아프고 옷도 다 젖고, 집에 들어가니 고양이한테 "왜 이렇게 늦게 왔냐"는 눈빛까지 받았네요ㅋㅋ
출퇴근길만 되면 왜 이리 배신감을 느끼는지, 망나뇽도 오늘은 무사히 집에 가길 바래봅니다. 다들 출근길 퇴근길 전투 잘 버티시길 ㅎㅎ
퇴근길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집 가자마자 갑자기 비가 내리는데 우산도 없고, 택시도 잡히질 않고… 그냥 포기하고 걸었더니 다리도 아프고 옷도 다 젖고, 집에 들어가니 고양이한테 "왜 이렇게 늦게 왔냐"는 눈빛까지 받았네요ㅋㅋ
출퇴근길만 되면 왜 이리 배신감을 느끼는지, 망나뇽도 오늘은 무사히 집에 가길 바래봅니다. 다들 출근길 퇴근길 전투 잘 버티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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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님의 댓글
- 쿠팡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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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지연 진짜 스트레스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