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옥철, 오늘도 살아남았다 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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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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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역시나 지옥철과의 전쟁이었네요 ㅋㅋ 출근길마다 꼭 누가 지하철 문 사이에 끼워 팔이라도 하는 줄... ‘오늘은 좀 편히 가보자’ 싶었는데, 내 생각이 너무 순진했나 봐요.
늘 그렇듯 사람이 너무 많아 문도 못 닫힐 지경이라서, 저는 애써 혼자 ‘지하철 스시’ 만들어봤습니다. 어깨는 김밥, 팔은 단무지, 가방은 와사비 역할! 근데 웃긴 건, 나만 빼고 다들 이 비좁은 공간에서 다들 표정이 살아있더라고요? 아마 다들 ‘오늘도 같이 생존하자’ 모드인 듯 ㅎㅎ
퇴근길은 또 어떤가요... 밤이 되니 피곤함이 폭발해서 칼퇴각인데, 버스는 왜 또 만 원짜리 한가득이에요? 저는 ‘따꾸’ 닉네임 걸고 오늘도 꾹 참고 서서 집에 왔습니다. 이게 뭐 ‘출근-퇴근 길은 운동장’이라더니 진짜 맞는 말이네여ㅋㅋ
여러분, 오늘 하루도 출퇴근길 고생 많으셨습니당! 내일은 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편한 길이 되길 바라면서, 힘내보자고요~!
늘 그렇듯 사람이 너무 많아 문도 못 닫힐 지경이라서, 저는 애써 혼자 ‘지하철 스시’ 만들어봤습니다. 어깨는 김밥, 팔은 단무지, 가방은 와사비 역할! 근데 웃긴 건, 나만 빼고 다들 이 비좁은 공간에서 다들 표정이 살아있더라고요? 아마 다들 ‘오늘도 같이 생존하자’ 모드인 듯 ㅎㅎ
퇴근길은 또 어떤가요... 밤이 되니 피곤함이 폭발해서 칼퇴각인데, 버스는 왜 또 만 원짜리 한가득이에요? 저는 ‘따꾸’ 닉네임 걸고 오늘도 꾹 참고 서서 집에 왔습니다. 이게 뭐 ‘출근-퇴근 길은 운동장’이라더니 진짜 맞는 말이네여ㅋㅋ
여러분, 오늘 하루도 출퇴근길 고생 많으셨습니당! 내일은 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편한 길이 되길 바라면서, 힘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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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윤들람님의 댓글
- 천윤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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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지옥철과의 전쟁,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